의성 서산영덕고속도 안평터널서 5톤 트럭에 불…3km 정체
신성훈 기자 2026. 1. 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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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0시 28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113㎞ 지점 안평 2터널을 주행하던 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11시 18분쯤 불을 껐다.
해당 차량에는 왕겨 5톤이 적재되어 있었으며, 차량 엔진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5톤 화물차 1대가 전소되고, 해당 구간 도로 3km가량이 한때 정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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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17일 오전 10시 28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113㎞ 지점 안평 2터널을 주행하던 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11시 18분쯤 불을 껐다.
해당 차량에는 왕겨 5톤이 적재되어 있었으며, 차량 엔진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5톤 화물차 1대가 전소되고, 해당 구간 도로 3km가량이 한때 정체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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