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차태현, 조이 가방→기안84 태블릿까지 110만원 플렉스(나혼산)

서유나 2026. 1. 17. 00: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태현이 딸을 위한 소비를 했다.

1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30회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의 주최로 열린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차태현은 키링에 이어 기안84가 웹툰 작업할 때 쓰던 태블릿 PC도 구매하기로 했다. 막내딸 수진에게 전화를 건 차태현은 딸이 있으면 좋다고 하자 "와이프에게 혼날지 모르겠지만"이라며 통크게 구매 결정했다.

조이는 딸바보 차태현에게 중학교 2학년이 들만한 가방도 추천했다. 이에 딸의 의사를 물은 차태현은 딸이 가방이 예쁘다고 하자 환한 미소와 함께 구매를 하기로 했다. 코드쿤스트와 전현무는 "조이 없었으면 우리 태현 형님에게 아무것도 못 팔았다", "조이한테 너무 놀랐다. 판매왕이다. 숨도 안 쉬고 제안을 하더라"라며 조이의 영업 능력에 감탄했다.

차태현은 가방, 겉옷, 태블릿 PC, 선글라스, 향수, 모자, 잠옷 등 총 103만 원어치를 샀다. 차태현은 돈이 기부에 쓰이는 만큼 110만 원을 입금하고 쿨하게 바자회장을 벗어났다.

한편 1976년 차태현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난 첫사랑 최석은과 13년 열애 끝에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