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소주 CF에 콜…"빨뚜 글라스로 마셔야 잘 수 있어"[인터뷰①]
류예지 2026. 1. 16. 19:02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셰프 최강록이 '빨간 뚜껑' 소주, 일명 '빨뚜'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3년 만에 취재진을 만난다는 그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최강록은 지난 시즌1에서 탈락 후 이번 시즌에 재도전하며 최후의 1인 자리까지 올랐다. 결승 당시 그는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소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최강록은 "빨뚜는 개인적인 취향이다. 평소에도 마신다. 낮은 도수의 술을 먹기보다는. 하하. 노동주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하루를 정리하는 한 잔? 그 한 잔을 먹으면 잘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라스로 마신다. 그 정도여야 잠들 수 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소주 광고가 들어오면 찍겠다"라며 "결승 때 음식은 거의 안 먹었다. 근데 소주는 맛있고 시원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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