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열린경영 연찬회' 개최…"재정 건전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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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전북 정읍 소재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남화영 사장 등 전기안전공사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및 사업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전기재해 감축 대책을 비롯해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업무 효율적 운영 방안, 전기안전 인공지능(AI) 활용 활성화 추진 방안, 본사 및 사업소 조직개편 방안,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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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 AI 활용 활성화 방안 등 논의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전북 정읍 소재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남화영 사장 등 전기안전공사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및 사업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국민 전기안전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연찬회는 지난 한 해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추진사항 공유 ▷전문가 특강 ▷2026년 현안사항과 본부별 업무추진계획 발표 및 토론회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전기재해 감축 대책을 비롯해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업무 효율적 운영 방안, 전기안전 인공지능(AI) 활용 활성화 추진 방안, 본사 및 사업소 조직개편 방안,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건강한 노사관계 조성과 현 정부 공공기관 정책방향에 대한 강연도 진행됐다.
남화영 사장은 “연찬회를 통해 ‘사람존중 열린경영’의 중요성과 가치가 재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처리 개선,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과 국민안전 수준을 동시에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새해 들어 ‘안전’을 부쩍 강화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안전관리 향상 세미나’를 열어 관련 제도의 동향을 공유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충전시설 신고 및 보험 제도 등 법령 개정 사항 ▷법정 검사 업무처리방법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개정 사항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안 등과 관련된 내용을 중점 논의했다.
이와 별개로 지난 7일에는 LG에너지솔루션과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무정전전원장치 등 배터리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ESS 설비 안전관리 정책 지원, 기관 간 정보 공유로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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