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최 전 의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의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최 전 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 있던 부산 사하구갑 등 총 5곳의 지역위원회를 사고위원회로 심사 판정했다.
최 전 의원은 HUG의 유력한 사장 후보군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임세원 기자 =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최 전 의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의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최 전 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 있던 부산 사하구갑 등 총 5곳의 지역위원회를 사고위원회로 심사 판정했다.
최 전 의원은 HUG의 유력한 사장 후보군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20·21대 민주당 국회의원을 지냈고 국회 국토교통위 간사를 지낸 바 있다.
민주당은 이날 최재관 전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경기 여주·양평 지역위원회도 '공직 임용에 따른 탈당'을 사유로 사고위원회로 판정했다. 최재관 전 의원은 이날 한국에너지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sa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영 엄마 "금고에 1억이나 2억 있으나 차이 없지만…괜히 배부르더라"
- "객실 커피포트에 속옷 넣고 빨았다"…투숙객 5%가 '세탁' 충격 고백
- "뚱뚱하면 머리 나빠, 택시비도 더 내야"…여성 승객에게 막말한 기사[영상]
- '전쟁 자금 헌납' 강동원 외증조부, 이지아 조부…연예인 친일 조상 '파묘'
- "피임약 먹었는데 뜻밖의 임신"…'마운자로 베이비' 뭐길래
- 회사서 구박받고 퇴근길 펑펑 운 여성…낯선 커플이 준 '이것' 10년째 간직
- "연차 3일 팍 써버릴까"…9월 추석·10월 황금연휴, 최대 9일 쉴 수 있다
- 황정민 폭로녀 '벌금 1000만원 구형'하자 잠수 탔나…SNS 계정 삭제
- '옥문아' 김종국 "삼성전자 주식 평단가 5만원에 보유 중…팔 생각 없어"
- '퍼펙트라이프' 유혜정 "15㎏ 쪄 바지 단추 풀고 다녀…남성복 입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