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농진원, 친환경 학교급식 '생산~공급' 현장 방문

김재구 기자 2026. 1. 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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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함께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 생산·유통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장,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공공급식본부장 등 각 기관의 학교급식 정책 실무 책임자들은 이천시 호법면의 친환경 딸기 생산농가와 마장면 마늘 저장시설, 광주시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를 차례로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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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함께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 생산·유통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장,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공공급식본부장 등 각 기관의 학교급식 정책 실무 책임자들은 이천시 호법면의 친환경 딸기 생산농가와 마장면 마늘 저장시설, 광주시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를 차례로 둘러봤다.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소통 간담회 참석자들 기념촬영 ⓒ경기도
이번 방문은 친환경 학교급식의 운영 과정을 직접 점검하고, 생산부터 저장·전처리·공급에 이르는 전반적인 유통 흐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며 학교급식의 안정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이번 현장 소통을 계기로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도교육청과 농수산진흥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학교급식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배순형 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친환경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지역 농업을 함께 살리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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