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디아, '아기가 생겼어요' OST 첫 주자…18일 발매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1. 16. 16:34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손디아(Sondia)가 '아기가 생겼어요'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손디아가 가창한 '아기가 생겼어요'의 첫 번째 OST '사랑이 어려운 이유'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손디아의 섬세한 음색이 맞물려 은은하게 감정선을 쌓아 올리는 곡이다. 소중한 만큼 두려워 사랑이 어려운 마음을 담아, 극 초반의 조심스러운 떨림과 설렘을 깊게 키워낸다. 인물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한층 선명하게 비출 예정이다.
'아기가 생겼어요'의 음악을 진두지휘하는 음악감독 허성진과 오랜 호흡을 함께한 디오리, 손정혁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리듬감 위에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의 결을 더해, 다채롭게 정서를 확장시키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
한편 손디아는 '나의 아저씨', '어쩌다 발견한 하루', '착한 여자 부세미', '키스는 괜히 해서!' 등 다수의 웰메이드 드라마 OST에 참여해 왔다.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음색으로 극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끌어올리며, 진한 여운과 몰입감을 더해온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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