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신청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

이성기 기자 2026. 1. 16.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증평군은 지역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을 다음 달 20일까지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여성 농업인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군 관계자는 "여성 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중요한 주체이자 농촌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행복바우처 지원으로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농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 농업인에 17만원 지원
증평군청/뉴스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역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을 다음 달 20일까지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여성 농업인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신청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 농업인이다. 가구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다.

선정자는 17만 원이 충전된 바우처카드를 받는다.

이 카드는 미용실, 안경원, 식당, 농협 하나로마트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여성 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중요한 주체이자 농촌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행복바우처 지원으로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농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