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안산시청, 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 남녀 사브르 ‘금빛 찌르기’
이건우 2026. 1. 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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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과 안산시청이 2026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남녀 사브르서 각각 우승하며 시즌 전망을 밝혔다.
화성시청은 16일 전북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 결승서 박태영·황희근·김준형·김민제가 출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을 45-37로 꺾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여자 사브르 결승서는 서지연·김지영·최수빈·김정미가 팀을 이룬 안산시청이 인천중구청을 45-34로 꺾고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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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과 안산시청이 2026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남녀 사브르서 각각 우승하며 시즌 전망을 밝혔다.
화성시청은 16일 전북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 결승서 박태영·황희근·김준형·김민제가 출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을 45-37로 꺾고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화성시청은 올 시즌 첫 대회 단체전서 우승하며 한 해 선전을 예고했다.
8강서 한국체대를 45-43으로 꺾은 화성시청은 준결승서 동의대를 45-35로 제압한 뒤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여자 사브르 결승서는 서지연·김지영·최수빈·김정미가 팀을 이룬 안산시청이 인천중구청을 45-34로 꺾고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산시청은 8강서 익산시청을 45-43으로, 준결승서 서울시청을 45-41로 각각 무찌르고 결승에 올랐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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