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토리움 선언했던 연수구가 예산1조 넘어서 [굿모닝 인천]
인천 지역 선도 정책들 해와... "주민들 위한 것이라면 무조건 한다"
■ 방송 :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FM 90.7MHz 오전 7~9시 방송)
■ 코너 : 모닝터뷰
■ 진행 : 박주언 앵커
■ 인터뷰 : 이재호 연수구청장
■ 라디오 방송 다시 듣기 [클릭]

◆ 박주언 : 이어서 <모닝터뷰> 시간 함께 합니다. 오늘은 이재호 연수구청장 모시고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연수구는요, 소통의 연수, 통합의 연수, 안전한 연수라는 세 가지 비전을 바탕으로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를 구정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국민의 일상 속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누비고 계신 이재호 연수구청장 모시고요. 연수구의 현재 상황 그리고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 차분하게 얘기를 나누겠습니다. 구청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재호 : 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박주언 : 먼저 우리 굿모닝 인천의 청취자분들 그리고 연수도 구민들께 병오년 새해니까 인사 말씀 부탁드릴게요.
![이재호 연수구청장 2026.1.16 [경인방송 시사뉴스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1718-1n47Mnt/20260116145249304tlry.jpg)
빨간 말의 기상, 빨간 말에 여러분의 꿈 그리고 내일의 이야기를 싣기 위해 우리는 열심히 달려야 될 것입니다. 지난 한 해 정말 많은 우리 연수구의 변화가 있었고 또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우리는 쉴 수 없었다라는 것이 연수구 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2026년 한 해에는 우리 구민 모두 그리고 또 나아가 시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치가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그런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고 구정 역시 구민이 행복한 그런 구정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구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열심을 다해서 여러분 꿈 향해 질주하는 데 응원과 그리고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애청자 여러분께도 같은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박주언 : 네, 새해 인사를 정말 수려하게 해 주셨고 올해 이제 6월 되면 저희가 선거 앞두고 있다고 계속 방송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민선 8기 마침표가 되는 거거든요. 그동안의 소회를 한 말씀 들어볼까요?
◇ 이재호 : 이제 흔히들 이제 그렇게 마침표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점이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민선 8기 출범했을 당시에 그 어려웠던 모든 것을 헤쳐 나가고 우리 연수가 지난 2025년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 30주년에 우리는 이러이러한 결과를 낳았고 또 이러한 일을 했습니다라고 구사에 기록될 만한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스토리가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함께 인내하고 함께 써주신 우리 구민이 있는 한 저희는 마침표가 아닌 또 쉼퍼도 아닌, 시작점이라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정말 우리 연수구의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일했고 또 올해 신도시 특별법이 우리 연수가 포함이 됐지 않습니까? 이제 제2의 도약을 맞을 절호의 찬스다 이런 생각을 가져보면서 마침표가 아닌 쉼표가 아닌 이제 시작점이다. 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그동안에 쾌거들도 많았고 재정 바닥 난 그 부분도 많이 신경 쓰셨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어땠어요?
◇ 이재호 : 정말 8기가 출범했을 당시에는 경직성 예산 즉 이제 뭐 쓰레기 처리비라든지 인건비 이런 것을 다 못 세우고 출발을 했습니다. 그랬던 연수에서 심지어는 10월 달에 출범하고 2022년 10월달에 모라토리움을 선언해서 기자회견을 했지 않습니까?
그랬던 연수구에서 이제 예산을 1조를 만들겠다고 꿈을 꿨고 소망을 했습니다. 이제 그 1조를 우리가 1조 1천57억인가 결산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연수가 됐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예산에 힘입어서 우리 연수구는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고 또 구민들과 하나 될 수 있었다.
저는 지금도 아이러니한 게 하나 있습니다. 출범했을 당시에 이런 재정 위기에 있던 연수구가 작년 그리고 재작년인가 재정 건전성 전국 1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은 과연 저도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꿈을 꿔서 행복한 연수가 되는 것을 현실로 이루어냈다라는 것에 저도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구민 모두가 함께해 주신 덕분에 감사함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물론 뭐 구의 재정이지만 사실 개인들도 재정의 어려움을 항상 타개하고 싶은 게 꿈이니까 그런 생각을 할 텐데 대형 사업들 속속 마무리가 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관계자들이 송도국제도서관 개관식 참석을 위해 도서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10.30. [사진=연수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1718-1n47Mnt/20260116145250689kzmy.jpg)
그리고 또 이제 송도에는 국제도서관을 만들어 하루 4천 명씩 옵니다. 토요일날은 6천 명. 이런 아주 요즘 구청장이 욕 많이 먹습니다. 구청장이 도대체가 주차장을 안 만들었다. 4천 명이 오는 걸 어떻게 주차장을 만듭니까?
그래서 인근에 주차장도 계속 확보해 나가고 있는데 또 이제 그뿐만이 아닙니다. 원도심과 송도동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전거 이음길. 즉 우리는 꿈 이음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이것도 내년 4월이면 이제 완공이 되고 그뿐만이 아닙니다.
무슨 뭐 청소년 수련관이라든지 보훈회관이라든지 체육센터 그리고 또 8공구에 들어선 아까 말씀드린 문화마루 이것도 이제 3월 달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라는 겁니다. 이제 8기의 마침표가 아니라 이런 걸 보더라도 이제 시작점이라고 저는 이야기할 수 있는 겁니다.
◆ 박주언 : 이런 것들을 지금 이어오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쭉 이어갈 생각이다...
◇ 이재호 : 그렇죠. 그렇죠.
◆ 박주언 : 라는 말씀이시군요. 아까 GTX-B 얘기 잠깐 하셨는데 청학역에 추가 설치 확정이 됐잖아요. 이거는 연수구에서 꽤나 큰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요?
◇ 이재호 : 그렇죠. GTX의 건설은 국토를 넓히는 그런 효과가 있는 겁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서울 어디 이런 데 살면서 출퇴근 30~40분 걸리느니 여기에 살면서 인천에 살면서 30분 만에 서울을 들어간다라고 한다면 굳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는 거죠.
그렇다라면 과연 국토를 넓히는 일이고 그 중심에 연수구가 있다는 거, 저는 요즘 이제 참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건 과거 얘기입니다. 2010년도입니다. 2010년도에 제가 이제 광역의원 출마했을 당시에 제 공약에 이제 이거를 세웁니다. GTX-B를 이야기합니다.
그 당시에는 이제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문수 그리고 인천에 이재호 둘이 이렇게 이제 이걸 해야 된다라는 강하게 이제 했었던 것 이것이 현실화되는 걸 보면서 참 아 정말 꿈은 가져야 되겠다.
그리고 제가 이제 시의원 할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시에다 주문을 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이제 우리 송도를 품은 우리 연수구는 외부에서 이야기하는 국제도시다운, 정말 국제 도시라고 어디다 내놔도 손색이 없을 겁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 박주언 : 왜요?
◇ 이재호 : 이번에 지난 2025년입니다. 벌써 작년이 됐네요.
![연수구가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연수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1718-1n47Mnt/20260116145252062tmba.jpg)
◇ 이재호 : 그런데 사실 기간은 한 한달도 안됩니다. 우리 공인 안전도시, 세계 공인 안전도시에 도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3년을 준비해서 저희가 안전도시 인증을 획득을 했습니다.정말 많은 도시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사는데 안전보다 중요한 건 없을 겁니다. 바로 그 안전 도시 인증을 받았다라는 겁니다. 이런 그 많은 일을 할 수 있었고 또 그것은 이제 시작점이라는 말이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 박주언 : 그렇네요. 지금 연수구에서 또 교통 취약 지역에 공영버스 도입해서 운영하신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이 부분도 한번 얘기 나눠볼까요?
◇ 이재호 : 지금 우리 국제도시에 송도동이 너무 도시가 급속도로 이제 팽창되고 도시가 확장되면서 미처 공영버스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학교 공부 마치지도 못하고 사실 우리 6·8공구 즉 4동, 5동 쪽에는 굉장히 취약합니다.
또 송도 1, 2동에 있는 학생들을 갖다가 학교가 부족하다는 걸로 우리 6공구에 있는 연성중학교에 한 400명 가까이 학생을 갖다가 배치를 하면서이제 그러면서 이제 이게 뭐 아이들이 불편하고 도대체가 교육 1번지의 연수구에서 맞느냐라는 것에 대해서 이제 드디어 연수구가 나섰습니다.
그래서 지역 경제도 활성화하고 이러면서 이제 우리가 공영 버스를 2월달에 시범 운영을 하고 3월달에서부터는 이제 우리가 돌기 시작을 했다는 소식도 함께 드려봅니다. 연수구민은 구민이 원하고 꿈을 꾸면 꼭 현실로 만들어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 박주언 : 문자 왔습니다. 4939님이 송도 국제도서관 책 좋아하는 저희 아들 데리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꿈을 이루어지게 해주는 것 같아요.
구청장님이 말씀하신 거 하고 통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나 교통 취약자를 위해서 공영버스도 도입해서 운영을 할 거고 그리고 저희가 굿모닝 인천에서 이제 전화 연결해서 한번 얘기하신 적도 있는데 최근에 저도 뉴스 보도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킥보드 없는 거리. 요 얘기 한번 해볼까요?
◇ 이재호 : 어제 제가 이제 그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된 데를 현장을 지금 방문했습니다. 저는 오래된 겁니다. 사실 2018년으로 기억을 하는데 그때 전동 킥보드 사고가 한 200건이었습니다. 지금 한 백 배 가까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책 없이 이 참 이 정치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서 저는 뭐 지금 이제 행정을 하지만서도 그 이전에 저는 정치인은 아니겠습니까? 투표로 다 심판 받아야 되다 보니까. 정말 사과해야 될 일입니다.
정치권에서 뭐 했냐라는 겁니다. 계속해서 주문하고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적인 뒷받침은 구청장이 인허가권이 있습니까? 이거 신고제입니다. 그리고 또 이에 대해서 거리 지정, 우리 이번에 우리 연수군이 이 두 군데를 지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사실은 아이들만 야단칠 건 아니라는 거죠. 왜냐하면 아이들이 학원을 다닐 수 있게끔 교통이 연계가 안 되다 보니까 킥보드라는 어떤 교통수단을 쓰는 건데 이걸 교통수단으로 쓰는 거지 놀이로 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수구는 공영 버스도 돌리고 이제 이러면서 학원가에도 우리가 지금 버스를 돌립니다. 이제 그러면서 전동 킥보드에 단속을 하고 있는데 전동 킥보드 이 업체에 대해서 인허가권이 구청장에는 없다라는 게 참 아이러니한 거죠.
그러면서도 그 책임은 구청장이 또 져야 된다라는 겁니다. 이번에 뭐 사고를 이렇게 뭐 지금 진행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저번에 인터뷰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왜 꼭 이렇게 사고 날 때만 이렇게 인터뷰를 하십니까?
그전에 사전에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는 구는 끊임없이 계속해서 요구하고 있었는데 어떤 누구도 눈길을 한번 안 줬다라는 겁니다. 언론도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저번에 우리가 이 플랜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랜카드도 연수구가 전국에서 최초로 다가 싹 정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국회의원들이 정치권에서 이걸 가지고서 한 동에 정당별로 두 장씩은 붙이게 또 법을 바꾸지 않습니까?
제가 그 당시에 그 행안부 장관 두 번이나 쫓아 올라가서 한 겁니다. 그랬더니 이걸 갖다가 그냥 한 방에 또 바꿔놓는 바람에 그런데 왜 이렇게 플랜카드가 많은가 보니까 정당이 37개더라고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게 정말 정치권 반성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거를 정치인이 정치인 이재호, 또 뭐 구청장 이재호가 아무리 얘기해도 되겠습니까? 언론이 뒷받침이 돼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야 되는데 언론도 저는 그래서 그 책임에 있어서는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라고 말씀을...
◆ 박주언 : 저희를 타박하러 오신 건가요?
◇ 이재호 :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이제 이번 지금 이럴 때라도 이제 언론에서도 사회에서 이렇게 우리가 사전에 미리 예견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전동 킥보드없는 거리 실시를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연수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1718-1n47Mnt/20260116145253414fagx.jpg)
◇ 이재호 : 그런데 어떤 누구나 다들 이렇게 말합니다. 선거 때가 되면 전부 다 구민만 바라보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과연 구민만 바라본다면 아무리 어떤 죄가 있든 간에 대통령 국민만 바라본다면 뭐 이런저런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겠습니까? 국회의원들 특히 그런 거 아닙니까? 저는 지금도 왜 이런 모든 것은 구청장만 책임을 져야 되냐라는 겁니다.
저는 정치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책임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설사 언론에서 눈길을 안 준다 하더라도 자꾸 한 번, 두 번, 세 번 계속 이야기해야 됩니다. 근데 이것은 누구나 같이 정치하는 모두가 하나가 돼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 맨날 연수구청장 혼자 이 킥보드 문제 있습니다. 이거 단속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언론도 이게 눈길을 안 줬던 거 아닙니까? 저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치인을 떠나서 이런 부분은 내 아이다, 내 가족이다라는 생각으로 한 번쯤 다시 한 번 좀 생각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 박주언 : 이번에 지정이 된 곳이 송도 1동 밀레니엄 빌딩이랑 송도 2동 더 하이츠 빌딩 인근 학원가 또 상가 밀집 지역 이곳인데 그러면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근본적인 다른 대책이 있는 건가요?
◇ 이재호 : 그렇죠. 그것도 늘어나야 되면서도 그나마 이게 뭐냐 하면 우리 연수구에 있는 킥보드 업체가 세 군데가 있다가 저희가 견인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것도 처음 한 겁니다. 강제로 실어다 하고서 벌과금을 매기 시작하니까 한 업체는 떠났습니다. 연수구에서는 안 되겠다고
◆ 박주언 : 안되겠다고 하고...
◇ 이재호 : 그런데, 그랬기 때문에 이제 연수구는 이거를 계속해서 킥보드 없는 거리 또 그리고 페널티존이라고 있습니다. 페널티존도 계속 확대해 나가려고 이건 뭐냐 하면은 전동 킥보드를 지금 무질서하게 막 세워놓지 않습니까? 일정한 지역에는 세워놓으면 계속해서 요금이 부과되는 제도입니다.
◆ 박주언 : 범칙금이 있나요?
◇ 이재호 : 범칙금은 지금 없다 보니까 우리가 전동 킥보드를 견인해 가죠. 가지고 가서 보관료를 받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것도 문제가 되는 거 아닌가요? 이거는 좀 정정을 해야 되겠다. 아까 제가 2018년에 200건에서 100건, 100배로 늘어났다 했는데 10배네요.
◆ 박주언 : 2024년 기준으로 2천232건이 됐어요.
◇ 이재호 :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도 한번 좀 우리는 고민을 해... 아이 사실 고민할 때가 지난 겁니다. 이미 해결점을 내놨어야 되는데 고민한다고 그래서 정말 죄송한데 연수구는 선제적으로 다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 박주언 : 그러게요. 거기다가 이제 이 킥보드 같은 경우는 무슨 면허가 있어야 되는 건가요? 그냥 다 탈 수 있는 건가요?
◇ 이재호 : 그렇죠 그것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원래 법에는 16세 이상이고 뭐 하려면 안전장구를 차야 되는데 이런 거를 사실 부모... 한 아이의 성장은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줄 필요가 있다라는 거 그리고 또 요금 비쌉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아이들이 하나를 갖고 둘이 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더 위험할 수도 있고 또 이제 그뿐만이 아니라 버스 노선이라든지 대중교통이 쉽게 닿지 않는 곳. 편리성은 있습니다 이게. 그리고 또 사실 저도 한번 타보면 아주 스피드감이 있어요.
◆ 박주언 : 타보셨어요?
◇ 이재호 : 그럼요. 왜냐하면 제가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해봤는데 그 안전 장구를 꼭 갖춰야 됩니다. 그런 거가 지켜졌냐, 안 지켜졌냐를 업체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게 안 됐다. 또 그걸 갖다 일부러 풀어버립니다. 왜냐하면 자기 영업이니까. 자꾸 그걸 갖다가 제한을 둬버리면 이 소비자가 줄어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풀어버린 겁니다.
원래는 그 교육받은 자격증 이런 거를 갖춘 자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확인을 안 하잖아요. 16세 뭐 이런 것도. 그리고 예를 들어서 엄마로 등록해서 코드를 받아서 자녀가 탈 수도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에서 자기네는 다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게 전동 킥보드가 지금 뭐 1호 차가 어디에 가 있다 2호 차가 어디에 있다 다 자기는 파악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갖다가 관리하려면은 관리 인력도 써야 되는데 다 인건비에 돈이 들니까 안 하는 겁니다.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강하게 아주 푸쉬를 할 겁니다.
◆ 박주언 : 지금 보니까요. 현재 무면허면 10만 원, 안전모 미착용이면 2만 원, 음주 상태면 10만 원, 2인 이상 탑승이 4만 원인데 이건 이제 성인들에 대한 얘기인 것 같고요. 이거를 아이들이 이제 사용하다 보니까 거기서 문제가 생기는거죠?
◇ 이재호 : 아니요. 아이들이 쓰니까 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다 지금 그게 단속이 가능하십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그걸 누가 할 겁니까? 어떤 인력이 지금
◆ 박주언 : 그렇죠. 근데 아까부터 인허가 사업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그럼 인허가 사업으로...
◇ 이재호 : 인허가 사업으로 이럴 수가 있겠죠. 구에 어떤 행정 조치라든지 이런 걸 이행을 안 했을 때는 페널티를 줄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런 것도 없는 겁니다. 이게 신고제예요. 그러다 보니까 전동 킥보드 사업 연수구에서 하려면 어떠어떠한 거를 몇 번 위반할 경우는 허가를 취소한다든지 이런 권한을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인허가지 뭡니까?
◆ 박주언 : 그러면 그 권한에 대해서 앞으로 좀 늘려가려고 생각 중이세요?
◇ 이재호 : 요구는 해 놨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이제 아무래도 상위법 입법 기관에다가 요청을 해야 하고 당위성을 이야기해야 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얘기를 해 놨는데 이게 또 되겠어요? 지금.
◆ 박주언 : 아니 그리고 사실 돈 문제 아닌가요? 이것 또 돈이...
◇ 이재호 : 아니, 아니. 돈 문제는 아닙니다. 이건 제도의 문제입니다.
◆ 박주언 : 제도만 마련되면 괜찮은가요?
◇ 이재호 : 네, 그럼요. 그럼 저희도 하겠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조례를 정한다 하더라도 상위법에 충돌이 되면 무조건 위헌입니다. 과연 이게 맞느냐라는 겁니다. 그렇다라면 우리가 플랜카드도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플랜카드도 우리가 단속 근거만 주면 하겠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없어서 강제로 떼고 막 이제 뭐 구청장을 고발하니 여기까지 해서 겨우겨우 해놨는데 하루아침에 법을 갖다 각 정당별로 한 동에 2개씩은 붙일 수 있다. 그래서 어떡합니까?
◆ 박주언 : 저도 연수구 주민이거든요? 지금 많던데요. 요즘에 현수막이 너무 많이 걸려있던데
◇ 이재호 : 정당이 37개가 되더라고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가 아니 2개를 했는데 왜 이렇게 많아 보니까. 며칠 전에 바람 엄청 불었습니다. 특히 송도. 지금 사시는 데는요. 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그 플랜카드가 걸려져서 교통시설물이 넘어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니 그래서 그걸 갖다가 지금 떼십시오. 빨리 지금 태풍이 오니까 지금 떼십시오, 떼십시오. 뗍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또 우리가 사람 써서 또 떼는 겁니다. 그러면 그 인건비도 받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 박주언 : 그러니까 그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 이재호 : 정당들은 정당 보조금 받고 다 받는데 그 인력은 전부 다 구비, 구민의 세금 갖고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또 하나, 지금 우리 민 서민들은 살기가 힘듭니다.
◆ 박주언 : 그럼요.
◇ 이재호 : 그래서 뭐 장사도 안돼서 플랜카드 하나 걸라하면 다 단속하고. 자기들 건 오히려 저는 요즘 가끔씩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거 그냥 다 놔둘까. 왜 그러냐 하면 오히려 다 떼주니까 이 정치인들 현수막이 더 돋보여.
◆ 박주언 : 오히려...
◇ 이재호 : 아니 그래서 저는 그 생각을 다 했다니까요. 정말 이런 거는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 박주언 : 킥보드 얘기 우리가 하니까 문자가 지금 왔는데요. 청소년이 킥보드 타는 거에 대한 단속 강화 그리고 안전모 착용은 꼭 필요할 것 같은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모두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할 것 같아요. 1837님도 안전 도시에서 문화 도시로. 연수구 화이팅이에요 하셨는데
◇ 이재호 : 감사합니다.
◆ 박주언 : 지금 열을 올리면서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진짜 해결이 좀 됐으면 좋겠네요.
◇ 이재호 : 저도 화가 납니다. 생각할 때마다. 이게 구청 혼자의 노력이 아니거든요. 그렇고 하여튼 저 문화 도시 아까 잠깐 언급하셨는데 문화도시의 가치는 꼭 지킬 겁니다 연수구가. 지금 뭐 문화인프라는 지금 아마 이제 대한민국으로 다 이야기해야 될 겁니다.
![비류공원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는 이재호 연수구청장 [사진=연수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1718-1n47Mnt/20260116145254784vsxf.jpg)
◇ 이재호 : 연수구는 개청 30주년을 맞고 또 앞으로 미래 30년을 그려내야 됩니다. 그런데 아주 절호의 찬스입니다. 1기 신도시 특별법이 통과가 됐죠. 그러면서 또 GTX-B 노선의 원도심의 정착, 그리고 또 이제 국제도시 송도는 더욱 국제도시다운 비즈니스 타운으로서의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지금 세계인이 모이는 뭐 어젠가 언론에 보니까 무슨 해외동포청이 뭐 어디 광화문 갔다 이런 이율배반적인 거는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날 뭐 시장님께서도 강하게 어필을 하셨습니다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겁니까? 그래서는 안 된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약속을 지켰고 우리가 헌신했던 만큼 그 역할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이 잘 지키고, 룰이 잘 지켜지는 연수구. 이제 그러면서 미래로, 내일로 가자라는 것입니다.
도시계획을 제가 시의회에서 8년을 했는데요. 아마 인천시에서 도시계획 건교에 8년 있던 사람은 제가 유일할 겁니다. 그런만큼 저는 이거에 대한 청사진을 갖고 그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이제 선거 때가 다가오니까 뭐 말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해야 되는데 저는 이제 이 속도를 결코 멈출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연수구입니다. 바로 우리가 꿈꿨던 도시, 미래의 도시로 가기 위한 그 모범 답안을 연수구에서 내놓겠습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이런저런 계획들을 많이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특히나 이제 지금 우리가 계속 했던 얘기가 킥보드 얘기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얘기를 좀 하게 됐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또 구체적인 청사진이나 이런 게 있으실까요? 제일 중요한 부분같아요.
◇ 이재호 : 이거 사실 다음에 제가 이야기하려고 그랬던 건데
◆ 박주언 : 한번 풀어주세요.
◇ 이재호 : 이걸 살짝 얘기할게요. 보안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박주언 : 꼭 지킬게요.
◇ 이재호 : 저는 짭월드를 만들 겁니다.
◆ 박주언 : 그게 뭐예요? 짭월드?
◇ 이재호 : 우리 청소년들이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 박주언 : 잡월드!
◇ 이재호 : 잡월드를 만들 겁니다. 제 발음이 좀 안 좋았나요?
◆ 박주언 : 잡월드. 네네.
◇ 이재호 : 너무 굴렸나요? 어쨌든 이렇게 연수구가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청소년 수련관도 이번에 개관을 하지 않습니까? 청소년들은 내일이랍니다. 우리의 내일입니다. 또 내 노후를 맡겨야 될 세대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수구에서는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무한 응원할 겁니다. 제가 민선 6기에 큰재장학재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 꿈을 꿨습니다. 그리고 제가 바로 어딜 갔었냐면은 뉴욕 바로 밑에 그린빌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여기에 가면 이스트 캐롤라이나 유니버시티라는 학교가 있는데 전 그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게 꿈이었습니다. 그러려면 돈이 문제였었고 그래서 한국에 와서 저는 이 큰재장학재단을 만들어서 그 당시에 100억 사이즈로 다 설계를 했었는데 무조건 7기 때 되는 줄 알았습니다. 76억인가 만들고 떨어졌습니다.
◆ 박주언 : 왜요?
◇ 이재호 : 아 그때 그 무슨 최순실인가 나 듣보잡인데 그냥 아주 몰살을 그때 시켜서 떨어졌었습니다. 그리고 4년 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이번에 100억. 약속한 그 100억을 채웠습니다. 105억입니다. 지금까지 장학금도 한 10억을 우리가 아이들에게 줬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20명을 미국에 보냈습니다. 저는 청소년들에 대한 부분은 아, 이거 말씀을... 우리 유소년 축구단이 있습니다. 야구단 민선 6기에 만들었습니다. 그 이동국 선수 아들 대박이라고 TV에 나온 그 대박이가 우리 선수입니다. 아주 잘 찹니다 공. 근데 연수구는 나가면 우승입니다. 그리고 저는 꿈을 꿨습니다. 이 아이들은 강제로 영어 시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그리고 이 아이들은 월드스타를 만들려는 욕심에 영어를 가르치는데요.
제가 3년 전에 독일을 갔습니다. 독일 갔는데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3시간 반을 운전해서 저를 만나러 온 선수가 있었어요. 김민찬 선수가 우리 유소년 2기 선수입니다. 그래서 이 아이가 달려오면서 단장님 그러고 저를 끌어안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는 그때 뿌듯함을 느꼈고 연수는 꼭 꿈을 꿔야 되고, 그 꿈을 꾸면 꼭 현실이 된다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쁘고 청소년에 대한 부분은 연수구가 그 모범 답안을 내놓을 겁니다.
![청량근린공원 현장 점검에 나선 이재호 연수구청장 [사진=연수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1718-1n47Mnt/20260116145256108zebm.jpg)
◇ 이재호 : 맞습니다. 우리 특히 이제 송도가 이제 그런 데가 많이 있습니다. 송도동이 이제 경제청에서 도시 설계를 하다 보니까 그런 데가 많은데 이거는 지금 저희가 다 전수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이 방지턱이라든지 지금 인도 턱이라든지 이거 지금 다 다시 재설계하라고 지시를 했고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이 자전거 저도 자전거 아주 타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분에게 정말 이 소식 하나 전해야... 이번에 우리가 꿈이음길이라고 만듭니다.
워터프론트 21.7호인가 하고 승리천 6.5km 이걸 같이 잇는 겁니다. 1km짜리. 그래서 여기는 자전거하고 걸어만 다닐 수 있는. 이게 150억짜리인데 4월에 준공됩니다. 그러면 아마 28.75km를 다닐 수 있는, 중복되지 않는 곳은 연수구가 유일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 박주언 : 우리 0388님도 부지런히 발로 뛰는 이재호 구청장님 항상 응원합니다. 응원 문자 주셨고요. 그리고 이제 끝으로 이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현재 국민의 힘 여러 가지로 시끄러워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도 사실은 뭐 국민의 힘에서는 리스크로 봐야 되는 게 확실한 것 같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도 있었고요. 또 윤어게인 논란도 있고. 중앙당이 혼란스러워서 지방 정치를 해야 되는 우리 지역 정치인들이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은데 지역에서 현장을 뛰는 그야말로. 그런 분으로서 한 말씀해 주시겠어요?
◇ 이재호 : 예, 저도 좀 불만스러운 거 많죠. 그런데 세상에 아버지를 택해서 태어날 사람 없지 않습니까? 저는 우리 그 혜안을 가지고 있는 연수구민은 어떤 당의 이런 부분에 그렇게 영향을 안 받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사람으로 평가해 주시오.
그렇다면 저는 연수구민당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민선 6기에 박근혜 정부 때입니다. 그때 국책 사업인 한국가스공사의 탱크 증설, 3년을 반대해서 감사원 감사 받고 그랬지 않습니까? 저는 오로지 연수구민당입니다.
지금 당이 사정이 안 좋다고 지금 밀어내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거 하나는 분명히 합니다. 저는 소속은 분명히 국민의힘 소속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당하고 지방 정치하고 어떤 차이가 있냐라는 겁니다.
과연 그렇다고 그래서 우리가 당의 이야기를 듣습니까? 전 구민의 이야기만 듣습니다. 전 그래서 다시 한 번 연수구민당이라고 이야기하고 중앙 정치는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뭐 윤 대통령이 윤어게인이 어떻다. 제 생각하고 다른 겁니다. 저는 분명한 건 이건 있습니다. 모두가 구민을 똑바로 보면 과연 그럴 수 있느냐라는 겁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과연 이런 게 맞느냐라는 겁니다. 단지 지금 현재 집안 싸움하는데 뭐 그 자식이 뭐라고 그럴 수 있겠습니까?
◆ 박주언 : 아니 근데 사실 저는 이제 연수구민 입장으로 말씀을 드리면 그래도 중앙에서 뭔가 일을 할 수 있게 펼쳐줘야 지역민들한테까지 내려오거나 올라가거나 힘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부분도 걱정되는데.
◇ 이재호 :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 뭐 국힘 소속이지만서도 민주당의 지금 뭐... 저는 이재명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이해식 의원도 저희 할아버지입니다. 제가 알기로 민주당의 지금 국회의원들의 인맥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보게 되면 우리 노인 실버케어센터도 지금 국비를 먼저 받아 왔어요. 보건복지부 가니까 직원이 그러더랍니다. 연수구는 도대체 누가 구청장인데 민주당에서 전화오고 국힘에서도 전화 오고 그러냐고. 저 그런 거는 별로 그렇게 여지껏 조금도 이렇게 턱을 있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구민만 바라본다. 같은 생각일 겁니다. 걱정 마십시오.
◆ 박주언 : 네, 마지막 인사 말씀 부탁드릴게요.
◇ 이재호 : 예, 우리 44만 연수구민 여러분 그리고 경인방송 애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해 열심히 뛰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미래에 향한 그 그림을 함께 그려줘서 고맙습니다. 우리 44만 연수구민이 함께 하나 되어 내일로 행복한 웃음이 모아지는 그날까지 열심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빨간 말의 해, 여러분 사랑합니다.
◆ 박주언 : 감사합니다. 오늘 더 나은 연수구를 향한 중단 없는 전진을 하신다는 우리 연수구청장 이재호 구청장님 모시고 얘기 나눴고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박주언 앵커, 이재호 연수구청장 2026.1.16 [굿모닝 인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551718-1n47Mnt/20260116145257429uga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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