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디에트르 라 메르 Ⅰ’, 18~20일 정당계약 진행…영종 49층 대단지 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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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시공하는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이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영종 내 주거 단지 전반에 대한 접근성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교량 개통과 동시에 영종·청라 주민은 통행료가 면제되고, 향후 인천 시민 전체로 무료화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디에트르 라 메르Ⅰ'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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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대방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시공하는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이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다.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은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총 1,0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104·113㎡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일부 세대에서는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도록 계획됐으며, 전 세대는 실거주 편의성을 고려한 평면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는 최근 개통된 제3연륙교 교량 진입부와 차량 기준 2분대에 인접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제3연륙교는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교량으로, 개통 이후 영종과 청라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됐다. 이에 따라 영종 내 주거 단지 전반에 대한 접근성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교량 개통과 동시에 영종·청라 주민은 통행료가 면제되고, 향후 인천 시민 전체로 무료화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중산동 중심상업지와 가까운 입지를 갖췄다. 인근에는 마트, 병원, 음식점, 카페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영종 내 주요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단지 도보권에는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통학 여건도 갖췄다.
단지 내에는 세대당 약 1.9대의 주차 공간이 확보됐으며, 실내 수영장, 골프 연습 공간, 사우나 등 다채로운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일부 세대에는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며, 조망 및 채광의 극대화를 위해 거실뿐만 아니라 발코니 일부와 알파룸(A타입 기준)에도 통창 및 유리 난간 설계를 적용했다. 넓은 거실 설계와 여유로운 서비스 면적을 확보했고, 2.35m 천장고 설계로 세대 내부 공간감을 한층 강화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디에트르 라 메르Ⅰ’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운영 중이다. 휴일에도 정상 운영 중이며, 정당계약 기간 동안에도 상담이 가능하다. 84A타입은 청약 마감되었으며, 현재 전 타입 선착순 의향서를 접수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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