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美 복권 당첨됐다…역대급 환율 속 "일확천금 꿈꿔"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6. 1. 16. 14:50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미국 여행 중 소액 복권에 당첨됐다.
손연재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미국 여행과 육아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남편과 함께 슈퍼마켓에 들러 미국 로또 복권을 구매했다. 남편은 “미국에서는 한 번 되면 몇천 억씩 나온다”고 말해 기대감을 키웠다.



이에 손연재는 “일확천금을 꿈꾼다”며 웃음을 보였고, 복권을 더 사려는 남편을 향해 “그만해”라고 말리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숙소로 돌아와 결과를 확인했고, 남편은 “8달러 됐다”고 결과를 전했다. 손연재가 구매 금액을 묻자 남편은 “다 합해서 10달러였다. 10달러를 써서 8달러에 당첨됐으니 Not bad”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의 단독주택을 72억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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