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오대산국립공원 방문, 진입도로 제설·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신현태 2026. 1. 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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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16일 오대산국립공원을 방문, 공원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월정사∼상원사 구간 도로 제설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주 이사장은 겨울철 공원 진입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빙과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설 장비 현황과 결빙 취약구간 현황, 폭설 시 초동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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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16일 오대산국립공원을 방문, 공원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월정사∼상원사 구간 도로 제설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16일 오대산국립공원을 방문, 공원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월정사∼상원사 구간 도로 제설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주 이사장은 겨울철 공원 진입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빙과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설 장비 현황과 결빙 취약구간 현황, 폭설 시 초동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 폭설 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제설 장비를 운용하는 직원들의 안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대영 이사장은 “제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취약 구간은 선제적 제설작업과 안전조치를 시행해 탐방객 불편과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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