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 연기…한때 운행 중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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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한때 일부 역에 대한 열차 운행이 중단됐으나 이후 조치가 완료됐다.
16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6분께 오금역 하행선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앞서 공사 측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금역 선로전환기 연기 발생으로 3호선은 가락시장역까지만 열차를 운행한다"며 "오금역과 경찰병원역은 운행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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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20분께 양방향 정상 운행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17일 오후 서울교통공사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11.17. nowone@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144325834nrpo.jpg)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한때 일부 역에 대한 열차 운행이 중단됐으나 이후 조치가 완료됐다. 현재 양방향 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다.
16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6분께 오금역 하행선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후 약 1시간 만인 오후 2시20분께 시설물 확인 및 조치가 완료됐고 양방향 열차의 운행이 재개됐다.
앞서 공사 측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금역 선로전환기 연기 발생으로 3호선은 가락시장역까지만 열차를 운행한다"며 "오금역과 경찰병원역은 운행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공사 측은 정확한 연기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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