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레깅스·비키니 거절 이유 “내 골반라인 미쳐, 선정적” 몸매 자신감(짐종국)

이슬기 2026. 1. 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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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뉴스엔 이슬기 기자]

지예은이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15일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지예은 아니고 짐예은… (Feat. 지예은, 호주타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예은은 김종국의 헬스장을 찾았다. 김종국은 보자마자 지예은의 의상을 지적했다. "약수터 가듯이 입고 왔네. 박지가 딱 약수터 갈 때 어머님들이 입는 스타일"이라 말한 것.

그러자 지예은은 "원래 레깅스를 입었다가 너무 '초롱이 여친' 같을 까봐"라고 해 웃음을 이끌었다.

또 그는 "저는 다리가 정말 예쁘다. 다리 미인이다. 근육이 없어서 길고 곧게 뻗었다"라고 했다.

지예은은 비키니에 대해서도 "한 번도 입어본 적 없다. (상태는 괜찮다). 골반 라인 미치고 다리가 길다. 다만 제 추구미는 확실하게 귀여움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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