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로 청주공항 항공기 35편 이착륙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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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 낀 짙은 안개로 청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16일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청주공항은 35편(출발 17편, 도착 18편)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오전 6시 50분 청주에서 일본 삿포로로 향하는 티웨이 TW327편이 지연 결정됐다.
현재 청주공항에는 저시정 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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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 낀 짙은 안개로 청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16일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청주공항은 35편(출발 17편, 도착 18편)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오전 6시 50분 청주에서 일본 삿포로로 향하는 티웨이 TW327편이 지연 결정됐다.
오전 8시 40분 제주에서 청주 도착 예정이던 대한항공 KE1704편은 기상 악화로 회항한 상태다.
현재 청주공항에는 저시정 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청주공항의 저시정 특보는 가시거리 1600m 이하일 때 발령된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기상 악화로 항공편이 지연되고 있다"며 "공항 이용객들은 미리 지연 여부와 탑승 시각 등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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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임성민 기자 humb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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