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 BNK 신탁계약 만료로 해지
이혜라 2026. 1. 16. 11:40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동원개발(013120)은 신탁업자 BNK투자증권의 신탁계약기간이 만료돼 해지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신탁계약 종류는 자기주식취득 특정금전신탁으로, 금액 규모는 50억원이었다.
이혜라 (hr12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 도주 아니라더니…박나래 전 매니저 한국 생활 싹 정리했다
- "냉면집에서도 판다"…BBC가 본 한국의 '두쫀쿠' 열풍
- “알몸 다 보여 신고했는데…” 서초구 호텔 사우나서 무슨 일이
- "누구세요?"…승무원인 척 비행기 탑승한 20대女 정체는
- "35년 뒤 돌아온다니"…택시기사 살해범 사형 면해, 유족은 '불안'
- 상습 폭행에 가학적 성행위 강요한 남편…이혼 요구하자 한 말
- "이삿짐 맡아달라"…지인 집에 '아들 시신' 숨긴 부부[그해 오늘]
- "형편이 어렵다"…치매 노모 살해 뒤 트럭에 시신 싣고 다닌 아들
- "돈 줘" 거절당하자…70대 언니 흉기로 찌른 60대 긴급체포
- 실적 채우려 개인정보 유출·현금 살포하는데…외주 주고 방치한 카드사[only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