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충북본부, 청주 미원 임야 등 49억 규모 공매

이용민 2026. 1. 16.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안진희·캠코)가 오는 19~21일 약 49억원 규모, 총 44건의 압류재산 물건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물건은 △충주시 용산동 1948(토지), 1948(건물), 1947, 1948-1, 1949-3, 1949-4, 1950 근린생활시설 4280(1660/2620)㎡ (매각예정가 30억9501만원, 감정가 51억5834만9000원) △음성군 금왕읍 도청리 산74 임야 6264㎡(매각예정가 2억5680만4000원, 감정가 2억5680만4000원)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 645 충주코아루퍼스트 제108동 제3층 제303호 아파트 103(44/59)㎡(매각예정가 1억3040만원, 감정가 1억6300만원)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중리 산17-2 임야 2만9752㎡(매각예정가 1억1305만8000원, 감정가 2억8264만4000원) △음성군 감곡면 오향리 410 대 214㎡(매각예정가 9394만6000원, 감정가 9394만6000원)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안진희·캠코)가 오는 19~21일 약 49억원 규모, 총 44건의 압류재산 물건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

충주시 용산동 소재 상업용 근린생활시설 공매 물건을 비롯해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이다.

공매 낙찰 결과는 22일 오전 11시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이뉴스24 DB]

주요 공매물건은 △충주시 용산동 1948(토지), 1948(건물), 1947, 1948-1, 1949-3, 1949-4, 1950 근린생활시설 4280(1660/2620)㎡ (매각예정가 30억9501만원, 감정가 51억5834만9000원) △음성군 금왕읍 도청리 산74 임야 6264㎡(매각예정가 2억5680만4000원, 감정가 2억5680만4000원)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 645 충주코아루퍼스트 제108동 제3층 제303호 아파트 103(44/59)㎡(매각예정가 1억3040만원, 감정가 1억6300만원)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중리 산17-2 임야 2만9752㎡(매각예정가 1억1305만8000원, 감정가 2억8264만4000원) △음성군 감곡면 오향리 410 대 214㎡(매각예정가 9394만6000원, 감정가 9394만6000원) 등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