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국토안전관리원, '취약계층 아동' 물품 지원 등

정경규 기자 2026. 1. 16. 10: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뉴시스] 국토안전관리원, 진주노인통합지원센터에 방한용품 전달.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진주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세트, 넥워머, 장갑 등을 지원했다. 지원된 물품은 모두 진주지역 업체를 통해 구매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경남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도 500만원 상당의 책가방, 보온병,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 올해 정기총회 개최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16일 시청 시민홀에서 올해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서신애 대장과 임원진, 각 읍면동 여성자원봉사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이임하는 읍·면·동 대장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올해의 사업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