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취약계층에 9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장인서 2026. 1. 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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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진주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세트와 넥워머, 장갑 등을 지원했다.
김일환 원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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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취약계층 아동에 물품 전달
진주지역 독거노인 대상 방한용품 전달식에서 진주노인통합지원센터 고병갑 팀장(왼쪽)과 국토안전관리원 운영지원실 서원진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리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진주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세트와 넥워머, 장갑 등을 지원했다. 지원 물품은 모두 진주지역 업체를 통해 구매했다. 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경남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 500만원 상당의 책가방과 보온병,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김일환 원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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