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등 물품 지원

변해정 기자 2026. 1. 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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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은 경남·진주 지역 취약계층에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원어치 극세사 이불세트와 넥워머, 장갑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경남 지역 취약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500만원 규모의 책가방과 보온병, 학용품 등을 나눠줬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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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은 경남·진주 지역 취약계층에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원어치 극세사 이불세트와 넥워머, 장갑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 물품은 모두 진주 지역 업체를 통해 구매했다.

경남 지역 취약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500만원 규모의 책가방과 보온병, 학용품 등을 나눠줬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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