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0 가상자산] 비트코인, 美 암호화폐 법안 논의로 소폭 상승...1억4100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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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1억4100만원 선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는 미국 내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미국 내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가 중단된 데 따른 투자심리 위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코인베이스가 해당 법인 지지를 철회함에 따라 예정됐던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 심의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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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1억4100만원 선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는 미국 내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업비트에서 오전 9시 20분 시가총액 1위 가상자산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5일 오전 9시 기준) 대비 0.14% 오른 1억411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같은 시각 0.02% 오른 489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미국 내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가 중단된 데 따른 투자심리 위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가상자산 시장 구조 개선안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경제전문 방송(CNBC)에서 "소비자 보호와 시장 경쟁에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조항들을 발견한 후 회사가 주요 디지털 자산 법안에 반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코인베이스가 해당 법인 지지를 철회함에 따라 예정됐던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 심의를 연기했다.
[신아일보] 이수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