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뉴스타파 유튜브 계정 복구 완료…"보안 방지책 마련할 것"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2026. 1. 16.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킹으로 유튜브 공식 계정이 삭제됐던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공식 유튜브 채널이 복구됐다.

그러면서 "지난 14일 새벽 뉴스타파 유튜브 공식 계정이 해킹됐고, 불상의 해커에 의해 유튜브 가이드라인에 위배된 방송이 임의로 송출되면서 계정이 삭제 조치됐다"며 "뉴스타파는 즉시 유튜브 측에 관련 사고 사실을 전달했고, 오늘 02시쯤 유튜브 채널이 정상적으로 복구되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화면 캡처


해킹으로 유튜브 공식 계정이 삭제됐던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공식 유튜브 채널이 복구됐다.

뉴스타파는 오늘(16일) 홈페이지를 통해 "뉴스타파 유튜브 채널이 정상적으로 복구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지난 14일 새벽 뉴스타파 유튜브 공식 계정이 해킹됐고, 불상의 해커에 의해 유튜브 가이드라인에 위배된 방송이 임의로 송출되면서 계정이 삭제 조치됐다"며 "뉴스타파는 즉시 유튜브 측에 관련 사고 사실을 전달했고, 오늘 02시쯤 유튜브 채널이 정상적으로 복구되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타파 유튜브 공식 계정 삭제 당시 모습. 화면캡처


이어 "예기치 않은 해킹 사건으로 6만 후원회원·180만 독자들의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뉴스타파는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보안 방지책을 철저히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뉴스타파는 지난 14일 유튜브 측의 일방적인 조치로 뉴스타파 공식 유튜브 채널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당시 채널이 삭제되기 직전 해킹으로 추정되는 움직임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