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황신혜 딸, 알고보니 홍진경 덕에 꿈 키웠다…공중파 방송서 일화 공개 ('옥문아')

이소정 2026. 1. 1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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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옥탑방 문제아들'에서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그의 딸 이진이가 홍진경 덕분에 모델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패셔니스타다운 셀프 스타일링을 자랑하며 밝은 분위기로 등장한 황신혜는 딸 이진이가 홍진경 덕분에 모델의 꿈을 키우게 된 고마움을 전하고, 딸과 함께 옷장을 공유한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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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황신혜가 '옥탑방 문제아들'에서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그의 딸 이진이가 홍진경 덕분에 모델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옥탑방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책받침을 찢고 나온 원조 여신'이라는 주제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장윤정과 함께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패셔니스타다운 셀프 스타일링을 자랑하며 밝은 분위기로 등장한 황신혜는 딸 이진이가 홍진경 덕분에 모델의 꿈을 키우게 된 고마움을 전하고, 딸과 함께 옷장을 공유한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이진은 모델 출신 배우로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KBS2


과거 인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전한 황신혜는 데뷔 전 학창 시절부터 자신을 보러 남학생들이 찾아온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컴퓨터 미인'이라는 타이틀과 관련해 "만들어준 분에게 찾아가서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황신혜는 최근 장윤정과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함께 하게 됐다면서 "만나기 전날부터 긴장되고 걱정됐지만 잘 맞아서 금방 친해져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해 앞으로의 호흡을 예고했다. 더불어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남동생에 이어 배우뿐만 아니라 작가로도 활동 중인 이진이의 그림이 최근 그의 드라마 소품에 직접 쓰였다고 밝히면서 '예술가 유전자'로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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