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결국 '사고' 쳤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꺾고 금요 화제성 1위 [비서진]

서기찬 기자 2026. 1. 16. 06: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남진이 '비서진'의 '마이 스타'로 출연한다./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무서운 기세로 금요 예능의 판도를 흔들었다.

K-콘텐츠 화제성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서진’은 TV 비드라마 부문 TOP10에 진입함과 동시에 금요 예능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이는 최근 주요 멤버인 박나래와 키가 하차하며 변화를 맞은 ‘나 혼자 산다’를 제친 기록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주 게스트로 활약한 안유진은 출연자 화제성 9위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다.

상승세를 탄 이서진·김광규의 ‘비서진’은 이번 주 주인공으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남진을 맞이한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분에서는 1970년대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로 불리며 시대를 풍미했던 남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한다./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남진은 현재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를 통해 약 2시간 30분 동안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여전히 ‘현재진행형 슈퍼스타’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남진의 호소력 짙은 노래에 김광규가 끝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았다.

동시에 이 광경을 지켜보는 이서진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과연 ‘비서진’이 가요계의 거장 남진의 60주년 콘서트를 어떻게 빛낼지, 그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는 금일 밤 방송되는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