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미인’ 황신예가 꼽은 연예계 TOP3 미인은? (옥문아)

이소진 기자 2026. 1. 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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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화면 캡처

배우 황신혜가 연예게 톱3 미인을 꼽았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황신혜,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컴퓨터 미인’으로 불렸던 황신예는 “진이가 초등학생 때 선생님이 ‘엄마가 컴퓨터 미인이라던데’라고 했나보더라”며 “그러니까 집에 와서 ‘선생님이 엄마가 컴퓨터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지?’라고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하기 전에 난 인천에 살았는데 서울에서 와서 날 보고 가고 했었다”고 회상했다. 홍진경은 “저는 진짜 본 사람 중에 진짜 예뻤던 사람이 황신예 언니다. 너무 폭력적으로 예뻤다”고 밝혔다.

김숙은 황신예에게 연예계 톱3 미인을 뽑아달라고 말했다. 황신예는 “김희선을 보고 내가 놀랬었고, 신민아 같은 분위기도 좋아한다. 전지현”이라고 꼽았다.

장윤정은 미스코리아 탑3에 “혹시 기억하세요? 1977년에 진 김성희, 그 다음에 제 친구라서가 아니라 현경이(1989년 진 오현경)가 같이 학교 다녔거든요 진짜 예뻤어요”라며 황신예에게 “우리 다 같이 태평양(현 아모레퍼시픽) 모델이었다. 언니가 메인, 제가 서브, 현경이가 하이틴”이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마지막으로 “(1992년 미) 이승연씨. 그 분이 미스코리아 나오셨을 때 무대 뒤에서 뵜는데 깜짝 놀랐다. 너무 예쁘다”고 전했다.

한편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옥문아 화면 캡처
옥문아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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