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6년 사귄 애인과 연애전선 이상無…공개 키스까지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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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61)가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52)와 영화 같은 데이트를 즐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009년 사업 파트너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2019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각) 그랜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리브스와 함께한 뉴욕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1994년 영화 '스피드'를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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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61)가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52)와 영화 같은 데이트를 즐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009년 사업 파트너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2019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현재까지 두 사람은 6년째 굳건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각) 그랜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리브스와 함께한 뉴욕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뉴욕의 랜드마크 록펠러 센터에 있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서 손을 맞잡고 스케이트를 즐겼다. 이들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눠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랜트는 "연극 공연을 마친 키아누가 나를 데이트에 초대했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수십 년 만에 빙판에 선 리브스가 하키 스케이트 대신 피겨 스케이트를 신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대단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소식은 최근 불거진 비밀 결혼설을 부인한 지 약 한 달 만에 전해져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리브스 측은 해당 주장에 대해 지난달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매체 인터뷰에서 그는 "연인과 함께 웃고 떠들며 연결돼 있다고 느끼는 순간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언급해 그랜트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표현해 왔다.
키아누 리브스는 1994년 영화 '스피드'를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1999년 영화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 역을 맡아 SF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쓰며 세계적인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기쁨도 잠시, 그는 같은 해 연인 제니퍼 사임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유산했다. 뒤이어 교통사고로 사임을 떠나보내는 비극적인 사별을 겪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알렉산드라 그랜트, 영화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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