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산양 먹이 주기 행사…1,500kg 공급
이유진 2026. 1. 15. 1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구군은 오늘(15일) 방산면에서 산양 먹이 주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산청, 한국산양보호협회 등이 참여해 옥수수와 미네랄 블록 등 먹이 1,500kg을 공급했습니다.
현재 양구군에는 산양 500여 마리가 서식 중입니다.
양구군은 산양 폐사를 막기 위해 3월 말까지 먹이 공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춘천]양구군은 오늘(15일) 방산면에서 산양 먹이 주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산청, 한국산양보호협회 등이 참여해 옥수수와 미네랄 블록 등 먹이 1,500kg을 공급했습니다.
현재 양구군에는 산양 500여 마리가 서식 중입니다.
양구군은 산양 폐사를 막기 위해 3월 말까지 먹이 공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유진 기자 (newjean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강선우 전 보좌관 “강선우가 시켜 차에 물건 실었다” 경찰 진술
- [단독] “일방적 공청회 맞았네”…사전회의 규정마저 사조위 맘대로?
- “다 똑같네”…학원에 1억 받고 판 문제, 자기 학교 시험에 그대로 [이런뉴스]
- “왜 검사 밥그릇까지 신경쓰나”…검찰개혁추진단, 여당 의총서 ‘진땀’
- 로텐더홀의 장동혁 대표, 단식 돌입 [현장영상]
- ‘흡연 피해소송’ 2심도 패소…건보 이사장 “담배 회사는 뺑소니범” [지금뉴스]
- 이란 상공 텅 비어…트럼프 유보적 발언에도 ‘초긴장’ [지금뉴스]
- “이게 2천만 원 샤넬 품질이라고?”…소비자들 뿔난 이유 [잇슈#태그]
- ‘책갈피 달러’ 2라운드?…이번엔 인천공항 발렛비 ‘꼼수인상’ 논란
- 쿠팡 매출, 하루 56억 씩 증발…‘탈팡’에 12월 역성장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