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꿈꾸고 협동으로 성장해"…계룡시, 건양대와 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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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 중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 캠퍼스에서 영어를 즐기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다.
계룡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계룡시 중학생 영어캠프'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운영한다.
이번 영어캠프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계룡시와 건양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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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시의 중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 캠퍼스에서 영어를 즐기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다.
계룡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계룡시 중학생 영어캠프'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운영한다.
이번 영어캠프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계룡시와 건양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한다.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영어 회화 수업을 비롯해 영화·연극·광고를 활용한 프로젝트 활동, 체육 및 체험형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팀 활동과 발표 중심 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고 도전 정신과 협동심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영어 발표회와 수료식이 열려 학습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캠프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전문 운영진과 보조교사의 생활지도, 안전관리 및 의료 지원 체계를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모범적인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과 공교육 보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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