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2월 세부 팬미팅 개최…밸런타인데이 맞이 달콤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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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AHOF)이 세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2월 15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를 개최한다.
한편,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의 티켓 예매와 자세한 정보는 쇼비즈타운과 아홉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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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세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2월 15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를 개최한다.
아홉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세부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이날 이들은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간) 총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선보이고 현지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다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밸런타인데이와 맞물려 진행돼 팬들에게 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홉 역시 포하(FOHA)를 즐겁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시간을 선물하고,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아홉은 한국과 일본, 중국, 필리핀 등을 넘나들며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데뷔 한 달 만에 개최한 필리핀 팬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연말에는 필리핀 대표 방송사의 카운트다운쇼 헤드라이너로 나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러한 상승세 속에 아홉은 최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첫 팬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세를 몰아 이들은 팬미팅까지 열고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
한편,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의 티켓 예매와 자세한 정보는 쇼비즈타운과 아홉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지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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