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도시공사 민락국민체육센터 AI 기반 익수 감지 시스템 운영 성과 점검

안유신 기자 2026. 1. 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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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가 민락 국민체육센터에 도입한 AI 기반 익수감지 시스템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15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장을 점검해 시스템 도입 이후 운영 상황을 살피고, 수상시설 안전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했다.

김장호 의정부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AI 기반 익수감지 시스템은 수상시설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혁신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지능형 안전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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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설 안전관리 고도화 타 기관 확산 사례로 주목
민락국민체육센터 전경. <의정부도시공사 제공>
의정부도시공사가 민락 국민체육센터에 도입한 AI 기반 익수감지 시스템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15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장을 점검해 시스템 도입 이후 운영 상황을 살피고, 수상시설 안전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했다.

점검은 AI 기반 익수감지 시스템 도입 이후 한 달간의 운영 결과를 토대로 진행했다. 현장 근무자 인터뷰를 통해 실제 활용 과정에서의 만족도를 확인했고, 운영 기간 중 감지 시스템이 작동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현장 연계성을 점검했다.

시스템 설치업체 PLNC와 합동 점검도 병행해 기술 안정성과 장비신뢰도 역시 검토했다.

AI 기반 익수 감지 시스템은 수영장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즉각 감지하는 구조다. 감시 인력의 시야 한계를 보완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사는 점검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중점 확인했다.

이번 운영 성과는 타 기관으로도 확산된다. 포천도시공사가 민락국민체육센터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검토하며, 수상시설 안전관리 분야에서 기관 간 협력과 기술 공유 흐름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장호 의정부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AI 기반 익수감지 시스템은 수상시설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혁신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지능형 안전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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