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청소년수련관, 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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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청소년수련관 부문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의 우수한 운영과 함께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 등에서의 유관 기관 협력체계 등을 인정받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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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청소년수련관 부문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는 평가로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등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진안군청소년센터 [사진=진안군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news24/20260115150005188icwf.jpg)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 등 4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올해는 전국 청소년수련관 203개 중 20개 시설이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의 우수한 운영과 함께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 등에서의 유관 기관 협력체계 등을 인정받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기능보강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한 시설과 쾌적한 환경으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지원해 전북도 내에서는 선진적으로 청소년 정책 환경 마련에 앞장선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시설 선정은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 온 활동의 결과이자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청소년 지도사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복합문화센터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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