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NA,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글로벌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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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TO 디지털 증권 인프라 기업 EDENA Capital Partners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생방송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 비전을 밝혔다.
이욱 대표는 뉴욕증권거래소 현장에서 글로벌 금융 전문 미디어 Fintech TV와 인터뷰를 갖고 회사의 비전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EDENA는 이번 뉴욕 방문 기간 월스트릿 주요 금융 기관과 기관투자자들을 만나 글로벌 STO 디지털 증권 인프라 사업 확대를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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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TO 디지털 증권 인프라 기업 EDENA Capital Partners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생방송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 비전을 밝혔다.

이욱 대표는 뉴욕증권거래소 현장에서 글로벌 금융 전문 미디어 Fintech TV와 인터뷰를 갖고 회사의 비전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이번 인터뷰는 EDENA가 1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이후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 첫 공식 일정이다.
이 대표는 인터뷰에서 EDENA가 글로벌 금융이 달리는 철로를 건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OpenAI가 정보를 열었다면 EDENA는 투자를 연다며 이를 ‘오픈 인베스트먼트’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EDENA는 각국 정부와 협력해 국가 단위 디지털 증권 거래소를 구축하는 인프라 기업이다. 현재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에서 정부 승인을 기반으로 STO 디지털 증권 거래소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존 금융 시스템이 닿지 못한 신흥 시장에 새로운 자본 시장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DENA는 최근 글로벌 투자사 GEM Group으로부터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 대표는 GEM 투자가 글로벌 확장의 신호탄이라며 인프라 사업 특성상 대규모 자본이 필요해 추가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EDENA의 목표는 1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금융 인프라 기업이며 2027년 기업공개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DENA는 이번 뉴욕 방문 기간 월스트릿 주요 금융 기관과 기관투자자들을 만나 글로벌 STO 디지털 증권 인프라 사업 확대를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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