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망고부스트, AI 데이터센터 공략 협력
박진형 2026. 1. 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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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는 데이터처리가속기(DPU) 개발 기업 망고부스트와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퓨리오사AI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망고부스트의 DPU가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는 게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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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는 데이터처리가속기(DPU) 개발 기업 망고부스트와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퓨리오사AI와 망고부스트는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퓨리오사AI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망고부스트의 DPU가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는 게 골자다.
최근 데이터센터는 연산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 이동·저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이 해결 과제로 떠올랐다. 양사는 이같은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전체 시스템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은 고성능 AI 반도체와 네트워킹 칩을 얼마나 긴밀하고 효율적으로 결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망고부스트와 협력으로 대한민국 AI 인프라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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