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오동민ㆍ노수산나 "교제 기간 짧지만 확신 주는 인연" 소감 [TD#]

김지하 기자 2026. 1. 15.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어 "다소 급하게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지만, 오히려 좋은 계기가 되어 분에 넘치는 축하와 격려로 감사함을 상기하는 하루가 됐다"며 "우리가 이런 축하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나 겸손해지는 마음과, 동시에 직접 소식을 알리지 못해 송구스러운 마음이 교차하는 하루"라고 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도 계시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오동민은 15일 자신의 SNS에 "오랜 기간 같은 소속사에서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왔던 세월을 뒤로하고, 지난해 여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비교적 짧은 교제 기간임에도 결혼이라는 중대한 결정에 있어 확신을 주는 인연을 만났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소 급하게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지만, 오히려 좋은 계기가 되어 분에 넘치는 축하와 격려로 감사함을 상기하는 하루가 됐다"며 "우리가 이런 축하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나 겸손해지는 마음과, 동시에 직접 소식을 알리지 못해 송구스러운 마음이 교차하는 하루"라고 했다.

노수산나 역시자 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나누던 시간을 지나 우리는 부부로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을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도 계시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스틱스토리의 배우 레이블인 미스틱액터스는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오는 5월 25일 서울에 위치한 모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모두 지난 2008년 데뷔했다.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보디'에서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