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로봇 협력 기대감에 강세…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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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가 포스코그룹의 로봇 자동화 확대 소식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날 포스코그룹이 일본 로봇 제조사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생산 현장에 로봇 적용을 본격 확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그룹 내 스마트팩토리·로봇 자동화 담당 계열사인 포스코DX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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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포스코DX가 포스코그룹의 로봇 자동화 확대 소식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40분 기준 포스코DX는 전 거래일보다 큰 폭으로 오른 3만5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2만9750원에 장을 시작한 포스코DX는 장중 한때 3만7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전날 포스코그룹이 일본 로봇 제조사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생산 현장에 로봇 적용을 본격 확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그룹 내 스마트팩토리·로봇 자동화 담당 계열사인 포스코DX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DX는 포스코그룹 내 IT서비스 및 공정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공장 자동화, 물류 자동화,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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