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제작·판매된 신차 23종 모두 실내공기질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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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에서 제작·판매된 신차 23개 차종 모두 실내 유해물질 권고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국내외 13개사 23개 차종을 대상으로 신차 실내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차종이 8개 유해물질 권고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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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에서 제작·판매된 신차 23개 차종 모두 실내 유해물질 권고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국내외 13개사 23개 차종을 대상으로 신차 실내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차종이 8개 유해물질 권고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측정결과를 보면 현대, 기아, 비엠더블유, 벤츠, 테슬라, 토요타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23개 모든 차종이 폼알데하이드 등 8개 항목 모두에서 '만족'을 기록했다.
국토부는 "제작단계부터 실내 내장재 관리와 공정 개선이 강화된 결과로, 국민이 안심하고 신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한편 24년 신차 실내공기질 조사에서 스티렌 권고기준(220㎍/㎥)을 크게 초과(2072.6㎍/㎥)했던 지프 랭글러루비콘에 대해 추적조사를 실시한 국토부는 "제조 공정 개선 이후 생산된 차량에서 권고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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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효영 기자 hy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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