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둠-스텔라비전, 물 산업 협력 MOU…해외 시장 공동 진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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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산업 분야 기업 둠둠은 스텔라비전과 지난 1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기업 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물 관련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해외 시장에서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물 분야에서 요구되는 기술 적용성과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고, 해외 수요처를 겨냥한 공동 제안과 사업화 가능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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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산업 분야 기업 둠둠은 스텔라비전과 지난 1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기업 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물 관련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해외 시장에서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기술창업 육성' 같은 포괄적 목표보다 물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는 방향에 무게를 뒀다.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해외 프로젝트 정보 공유와 파트너십 확대 등 시장 진입에 필요한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에는 공동 사업 기획과 네트워크 연계가 포함됐다. 양사는 물 분야에서 요구되는 기술 적용성과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고, 해외 수요처를 겨냥한 공동 제안과 사업화 가능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둠둠과 스텔라비전은 향후 협력 과제를 실무 단위에서 정리하고, 해외 시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 대응 체계를 정비한다는 입장이다. 양사 관계자는 “물 산업 우수기업 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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