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도 '의리 홍보'…차은우, 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직접 응원

한소희 기자 2026. 1. 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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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에도 SNS 인증…'BLUE' 스트리밍 캡처에 태그까지 챙겼다
파란 하트·충성 이모티콘까지…입대 후에도 이어진 차은우표 의리
차은우가 입대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 육군 훈련소, 차은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군 복무 중에도 동료를 향한 응원은 계속됐다. 차은우가 입대 후에도 음악으로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차은우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블루' 스트리밍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세븐틴 멤버 승관, 도겸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신곡 홍보를 잊지 않았다. 여기에 "BLUE"라는 짧은 멘트와 파란 하트, 충성 이모티콘을 덧붙여 군 생활 중에도 이어지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5월 국방부 군악대에 지원해 최종 합격했으며 7월부터 성실히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로 알려졌다. 팬들은 "군대에서도 변함없는 의리", "차은우다운 센스 있는 응원"이라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에 보컬 듀오로 호흡을 맞춘 도겸과 승관은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으로 '거침없이', '파이팅 해야지', '청바지' 등 청춘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해온 바 있다. 이번 신보에서는 분위기를 달리해, 누구나 한 번쯤 머물렀고 지금도 머무르고 있을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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