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예술·과학 결합한 ‘기후변화’ 교육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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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시립미술관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2026 겨울방학! MoCHAS(모카스) 가족탐사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진국 국립광주과학관 과학교육실 선임연구원은 "이번 협업 프로그램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3개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이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과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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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대우 기자
국립광주과학관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시립미술관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2026 겨울방학! MoCHAS(모카스) 가족탐사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명칭인 ‘MoCHAS(Museum education of Combined History, Arts and Science)’는 역사·예술·과학을 결합한 박물관 교육을 의미한다.
프로그램 주제는 ‘기후변화가 인간과 생물에 미치는 변화 이야기’다. 참가자들이 기후변화를 과학·역사·예술적 시각에서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융합형 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국립광주과학관 별빛누리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으로, 회당 15가족(보호자 1명 필수 동반)으로 총 8회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국립광주과학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월 23일까지이다.
김진국 국립광주과학관 과학교육실 선임연구원은 “이번 협업 프로그램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3개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이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과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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