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이채민이 그릴 하이틴 로맨스…‘우리는 매일매일’ 예고편 공개
이승미 기자 2026. 1. 1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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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과 이채민이 그리는 2026년 첫 번째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우정과 사랑 사이, 두근거리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2월 개봉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중학교 졸업을 앞둔 어느 날, 호수(이채민)이 여울(김새론)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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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고(故) 김새론과 이채민이 그리는 2026년 첫 번째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우정과 사랑 사이, 두근거리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2월 개봉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김새론과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중학교 졸업을 앞둔 어느 날, 호수(이채민)이 여울(김새론)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시작된다. 먹던 핫도그를 떨어트릴 정도로 당황한 여울은 호수를 피하기 시작하고, 불편한 감정 속에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친구 이상으로 생각할 수 없다고 단정지었던 여울은 이상하게 호수를 볼 때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느낀다. 그것도 잠시, 여울이 농구부 선배 호재(류의현)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들의 관계는 점차 얽히고설키기 시작한다.
우정과 사랑 사이, 처음 배우는 감정의 파도 속에 혼란스러워하며 성장하는 이들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청춘 시절을 회상케 하며, 깊은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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