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라인업]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 / 설 열차 승차권 우선 예매 시작 / 쿠팡 보상 구매이용권 지급 / 국민의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주목
오늘은 어떤 이슈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굿모닝 MBN이 엄선한 투데이 라인업을 통해, 오늘 주요 일정과 현안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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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월의 월급'으로 불리죠. 연말정산에 필요한 증명 자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 개통합니다. 올해는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 상담이 처음으로 운영되고, 추가 또는 수정된 자료를 반영한 최종 확정된 자료는 오는 20일부터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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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가 코레일톡 앱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은 65세 이상의 고령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다음 주 월요일부터 사흘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매 시스템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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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으로 예고한 1인당 5만 원 규모 구매이용권이 오늘부터 지급됩니다.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 명이 대상인데요. 4가지 분야로 이용권이 나뉘고, 3개월 유효기간 등 사용 제한 조건이 붙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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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잠시 후 오전 9시부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열립니다. 여기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이 의결될 가능성이 점쳐지는데, 제명이 확정되면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6월 지방선거나 재보궐 출마가 불가능해집니다. 오전 11시엔 의원총회도 예정된 만큼 이 자리에서 당내 갈등이 분출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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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투데이 라인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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