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1지구 수주에 올인한 GS건설···"자이 역량 총 결집해 100년 랜드마크로"[코주부]
박형윤 기자 2026. 1. 15. 07:02

[서울경제]
GS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수주를 위한 차별화 전략으로 ‘비욘드 성수 (Beyond Seongsu)’를 발표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성수1지구 수주전에는 GS건설과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성수1지구의 독보적인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설계와 기술력,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100년을 내다보는 랜드마크 를 짓겠다는 각오”라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자이(Xi)가 보유한 기술력과 글로벌 디자인 역량을 총집결 하겠다고 강조했다. GS건설은 성수1지구를 위해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등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과 협업해 성수동 고유의 도시 감성과 한강 조망 가치를 극대화한 혁신 설계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입주민을 위한 5성급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 층간소음 저감 신기술, AI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주거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성수1지구는 입지와 상징성 측면에서 서울 주거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할 수 있는 핵심 사업지”라며 “검증된 품질 경쟁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수1지구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형윤 기자 manis@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보정 어플 지웠나?… 강민경, 헬스장서 뽐낸 '기적의 S라인'
- 막내의 반란…쯔위 ‘한 줌 허리’로 완성한 선 넘은 도발
- '24만전자·112만닉스 간다'…'지금 들어가기에는 늦었어' 했는데 반전 전망 나왔다
- 경계 허문 파격… 나나, 욕조 안에서 드러낸 '날 것'의 아우라
- 조명 끄니 더 빛나… 제니, 흰 셔츠 한 장으로 증명한 품격
- '이게 정녕 45세?'… 깊게 파인 드레스로 드러낸 바다의 '반전'
- '식당 가면 무조건 이렇게 행동하는데'…이게 위험한 습관이라니, 왜?
- 말랐는데 볼륨까지?…선미, 비키니로 입증한 '사기캐' 피지컬
- '긴 머리 미련 없이 싹둑'…송혜교, '여신' 수식어 지운 '잘생쁨'
- ''문원과 열애' 신지, 몸매 이 정도일 줄은'…'글래머 자태'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