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프라이데이' 덕에 미국 지난해 11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0.6% 상승...예상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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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연중 최대 소비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행사가 열렸던 지난해 11월 미국의 소매 판매가 기대치를 넘어선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1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59억 달러로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그다음 주 월요일인 '사이버 먼데이'까지는 대형 할인 행사가 이어지는 연중 최대 소비 대목으로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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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연중 최대 소비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행사가 열렸던 지난해 11월 미국의 소매 판매가 기대치를 넘어선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1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59억 달러로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증가 폭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0.4%를 웃돌았습니다.
미국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그다음 주 월요일인 '사이버 먼데이'까지는 대형 할인 행사가 이어지는 연중 최대 소비 대목으로 통합니다.
월간 소매 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집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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