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7천원 기부릴레이’ 동참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6. 1. 14.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은 14일 울산 중구사옥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7천원 기부릴레이'는 울산 시민 110만명이 1인당 7000원을 기부하면 '사랑의 온도탑'목표액 72억5000만원 달성에 기여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지역사회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울산에 이전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나눔에 힘을 보태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 72억5000만원 달성 기여
권명호 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14일 울산 중구사옥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7천원 기부릴레이’는 울산 시민 110만명이 1인당 7000원을 기부하면 ‘사랑의 온도탑’목표액 72억5000만원 달성에 기여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지역사회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열어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 800가구에 1억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랑상품권(선불형카드)으로 전달해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 섰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울산에 이전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나눔에 힘을 보태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