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너를 다시” 원위, 첫사랑과의 애틋한 재회 ‘관람차’ [들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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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원위(ONEWE)가 따뜻한 겨울 시즌 송을 선보였다.
"몇 번이고 반복한대도 좋아 돌고 돌아 너를 다시 만날 테니까 다시 온 우리 둘만의 관람차 놓치지 않게 너의 두 손을 잡을게"라는 애틋한 사랑이 원위 특유의 감성을 오롯히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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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밴드 원위(ONEWE)가 따뜻한 겨울 시즌 송을 선보였다.
원위는 1월 14일 오후 6시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경쾌한 리듬에 담아낸 신곡 '관람차 (Ferris wheel)'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관람차 (Ferris wheel)'는 멤버 기욱의 자작곡이다. 밴드 사운드 기반의 경쾌한 리듬과 따뜻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밝고 설레는 에너지를 전한다. 빙글빙글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는 관람차처럼, 지나쳤던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는 순간을 담았다.
노래는 "오랜만이라서 낯설게 느껴지는 지금이야 너를 마주하고 있는 이 순간이 난 믿겨지지 않아"라며 첫사랑과의 재회로 시작된다.
이어 "빙글빙글 천천히 도는 관람차같이 너와의 운명은 다시금 지나쳤던 그때의 마음 이제는 네 앞에 내릴 수만 있다면", "사랑이 뻔하지 솔직해져야지 우리는 뭔가의 그 이상이 있어서 다시 한번 더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며 기다리고 기다렸던 재회임을 노래한다.
"몇 번이고 반복한대도 좋아 돌고 돌아 너를 다시 만날 테니까 다시 온 우리 둘만의 관람차 놓치지 않게 너의 두 손을 잡을게"라는 애틋한 사랑이 원위 특유의 감성을 오롯히 표현한다.
한편 '관람차 (Ferris wheel)'는 원위가 오는 30일 선보이는 데모 앨범 '4th Demo Album 'STUDIO WE : Recording #4''의 타이틀곡이기도 하다. 'STUDIO WE : Recording' 시리즈는 원위가 작업한 곡들의 빌드업 되는 과정 중 한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곡에 대한 원위의 첫 아이디어를 스케치한 최초 가이드 버전 음원이 그대로 담긴다. 시작을 담은 앨범인 만큼 원위의 자연스럽고 진솔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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