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본부, 지역인재 19명 신규 채용…12일 임용장 교부
송부성 기자(=전주) 2026. 1. 14. 17:44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길환)는 최근 지역인재 19명을 신규 채용하고, 지난 12일 전북본부에서 임용장을 교부했다.
이번에 선발된 신규 직원들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채용됐으며, 한 달간의 교육연수를 거친 뒤 전북 지역 농협은행 영업점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장길환 본부장은 임용식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일할 것, 겸손함·열정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하며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012년 은행과 중앙회 사업 분리 이후 지금까지 400여 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금융 인재 육성에 기여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인재 채용을 지속 확대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부성 기자(=전주)(bss20c@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개혁 정부안에 범여권 '흔들'…"정부가 검찰권력 오히려 되살려"
- 한동훈 "국민의힘, 또다른 계엄 선포…계엄 막은 저를 찍어내"
- "尹 옥에 in"
- 靑 "북한도 무인기 보내…그것도 정전협정 위반"
- 靑 "수산물 문제 日측 설명 청취…긍정적 논의, 추가 협의 필요"
- 李대통령 "한일 불행한 과거 안타깝다…피해받은 분들께 사과"
- 서울에서 이틀째 사라진 버스들,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 남북관계 개선 '개꿈'이라는 김여정에 정동영 "담화로 소통 비정상, 대화 재개하자"
- 장동혁 "한동훈 제명 윤리위 결정, 뒤집기 고려 안 해"
- "윤석열 사형 선고는 당연, 어떤 감형 사유도 찾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