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소속 배우 오동민·노수산나 결혼에 “경사났네! 내 뮤비 출연진이라 더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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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이 소속사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의 결혼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윤종신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스틱액터스 소속 두 배우의 결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사랑을 키워온 두 배우는 윤종신을 비롯한 동료들과 팬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사내 부부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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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이 소속사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의 결혼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윤종신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스틱액터스 소속 두 배우의 결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미스틱액터스에 경사 났다”는 문장으로 시작해 소속 식구들의 결실을 직접 알렸다.
특히 윤종신은 “두 사람 다 제 곡 뮤비에 출연하셔서 더 뿌듯하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실제로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각각 윤종신의 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인연을 맺어온 바 있어, 대표 프로듀서로서 느끼는 보람이 더욱 큰 것으로 보인다.

게시물 말미에 윤종신은 “축하해 동민 & 산나”라는 다정한 메시지를 덧붙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사랑을 키워온 두 배우는 윤종신을 비롯한 동료들과 팬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사내 부부의 탄생을 예고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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