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FC 온라인’ e스포츠 대회 ‘FSL 스프링’ 25일 개막

김태성 기자(kts@mk.co.kr) 2026. 1. 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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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오는 2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 온라인'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을 개막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프링' '서머' 두 시즌으로 진행되는 올해 FSL에는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SOOPers, Dplus KIA 등 8개 구단에서 4명씩 32명의 프로 선수들이 출전해 총 상금 20억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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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2일까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2026 FSL 스프링. <넥슨>
넥슨은 오는 2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 온라인’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을 개막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프링’ ‘서머’ 두 시즌으로 진행되는 올해 FSL에는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SOOPers, Dplus KIA 등 8개 구단에서 4명씩 32명의 프로 선수들이 출전해 총 상금 20억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이중 FSL 스프링은 오는 19일 조 지명식 이후 1월 25일 개막해 3월 22일까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다.

작년 정규 리그 개편을 통해 e스포츠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한 FSL은 올해 리그 간 유기적 연계성을 강화해 선수들에게는 꾸준한 경기 기회를 주고 이용자들에게는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하는 완성형 리그 생태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시즌부터 FSL에서 거둔 개인 성적은 포인트로 합산돼 국제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FC 프로 챔피언스 컵’ 진출 여부를 가르는 팀 대회 ‘FTB(FSL TEAM BATTLE) 대진의 유불리로 차등 적용된다. 그룹 스테이지(예선)에서 승리한 16명은 녹아웃 스테이지(본선)로 진출하며, 탈락한 선수들은 2부 리그 ’2026 FFL 스프링‘에 합류해 경기를 이어간다.

FSL 스프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C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와 e스포츠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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