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운항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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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운항을 개시한 14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제 2터미널 탑승수속은 3층 동편에 위치한 G-J열 카운터에서 진행한다.
제1터미널로 잘못 도착한 승객을 위해 기존 탑승수속 카운터 C구역에 안내 데스크를 별도 운영하고 터미널 안내 어깨띠를 두른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C구역 카운터와 3층 8번 게이트에서 안내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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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운항을 개시한 14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제 2터미널 탑승수속은 3층 동편에 위치한 G-J열 카운터에서 진행한다. G열은 백드롭(BAG-DROP) 전용 카운터, H열은 백드롭 카운터와 일반석 카운터가 병행 운영되며, 비즈니스클래스 승객과 우수회원은 J열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운지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라운지 4개소를 이용할 수 있다.


제1터미널로 잘못 도착한 승객을 위해 기존 탑승수속 카운터 C구역에 안내 데스크를 별도 운영하고 터미널 안내 어깨띠를 두른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C구역 카운터와 3층 8번 게이트에서 안내를 실시한다. 안내 데스크는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공항공사와 협력해 오도착 손님 중 출발시간이 임박한 손님들을 대상으로 터미널 간 긴급 수송 차량도 운영, 손님들의 원활한 여행을 돕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새롭게 이전한 제2터미널에서 손님들이 더욱 편리한 여행을 경험하기 바란다”며,“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문제없이 찾아오실 수 있도록 고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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